호텔에는 5개의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모두 속도도 빠르고,넓고,쾌적합니다.한국인의 급한 성격에 딱 만족스러워요.
프론트에는 최근 한국인 직원분이 1명 생겼습니다.
그렇기에 운이 좋다면,노력하지 않아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요.50년된 호텔이기에 시설의 부분에서는 개인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모두가 제대로 유니폼을 입고 있고,호텔의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느낌입니다.
호텔의 가까이에,24시간 드럭스토어가 있습니다.
24시간이기에,멀리 가지 않아도 물이나 기타 선물등을 빠르게 살 수 있는 점은 좋습니다.가격은 그리 싸지않으니,원한다면 동키호테를 가세요.그러나,한국인으로서 동키호테 앞의 치안은,그리 좋다 생각되지 않기에 그리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