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80세 생신 기념 8명 가족이 이용했습니다. P3이용했습니다. 3층 주택에 방이 4개로 가족이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아침 새소리에 눈을 뜰 수 있었고 관광 일정을 끝내고 귀가해 조용히 쉬고 아이들은 풀장을 이용했습니다. 풀이 1.3m정도 깊이로 중학생 아들들이 좋아했습니다. 조용하고 개인적인 주거환경, 메인풀, 해변, 조식뷔페(유료), 외부 이동(버기 이용 정문에서 그랩), 음식 배달, 주방에서 간단한 식사, 도보로 주변 슈퍼 식상 이용 모두 편리했습니다. 특히 필요한 요청사항에 대해 응답이 빠르고 조치가 신속해서 불편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4박5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 아쉬웠고 숙소에서만 지내도 좋았을것같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시 습니다.